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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신규 확진 69명...또 공포 오나

21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9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51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8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6.1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3,18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내 48명 발생했다. 경산 18명, 안동 11명, 영주 6명, 경주 4명, 청송 3명, 포항 1명, 구미 1명, 영천 1명, 의성 1명, 영양 1명, 예천 1이다. 


경산시에서는 대구영신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5명, 확진자(경산#709)의 접촉자 8명, 대구동구 확진자의 접촉자 2명, 대구 종교시설 방문 후 검사안내 연락받고 검사 후 확진된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2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총 11명으로 확진자(안동#89)의 접촉자 4명,안동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7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영주#22)의 접촉자 6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경주#158, #159)의 접촉자 2명, 확진자(경주#121)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청송군에서는 확진자(청송#8)의 접촉자 3명이,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13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대구영신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의성군에서는 확진자(안동#93)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영양군에서는 인천 미추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예천군에서는 확진자(안동#92, 청송#9)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모두 21명이다. 


달성군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3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중구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1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남구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명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3명 확진 판정 받았다.

  
발열 등 등의 증상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명 확진 판정 받았다.


청도군 거주자로 대구 소재 의료기관 선별진료소에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2명 확진 판정 받았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228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190명이, 지역 외 2개 센터에 3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7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204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누적 사망자 수는 1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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