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6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607명(지역감염 7,504, 해외유입 103)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6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7.7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4,61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국내 50명 발생했다. 구미 30명, 경주 6명, 안동 3명, 김천 3명, 영천 2명, 경산 2명, 포항 1명, 상주 1명, 의성 명1, 청송 1명이다.
구미시에서는 총 3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송정교회 관련 교인 및 가족 등 25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 직업상 필요에 의해 진단검사 받은 1명, 학교 기숙사 입소를 위한 사전검사에서 확진 1명 및 일가족 2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총 6명으로 22일 확진자(경주#180)의 접촉자 1명, 경주 성광교회 관련 3명, 19일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총 3명으로 안동 옥동교회 관련 확진자(안동#99, 안동#105)의 접촉자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총 3명으로 22일 확진자(김천#77)의 접촉자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총 2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과 그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2명으로 21일 확진자(#748)의 접촉자 1명, 대구광진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22일 서울에서 포항을 방문한 1명이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23일 확진자(구미#174)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의성군에서는 영주교회 관련으로 22일 확진자(의성#4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청송군에서는 확진자(청송#1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모두 26명이다.
동구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4명 확진 판정 받았다. 자가격리 중 유증상 1건 포함 / 교인 1, 접촉자2, 방문자 1
달성군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 등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2명 확진 판정 받았다.
중구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 등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명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7명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2명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해제전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2명 확진 판정 받았다.
발열, 기침 등의 증상으로 시행한 진단 검사에서 5명 확진 판정 받았으며, 감염원에 대해서는 역학조사 진행 중이다.
구미시 거주자로 대구 소재 의료기관 선별진료소에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3명 확진 판정 받았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258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205명이, 지역 외 1개 센터에 53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257명이다.
이날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으며 누적 사망자 수는 19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