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
|
1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844명(지역감염 7,736, 해외유입 108)이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0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9.1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4,57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내 24명 발생했다. 포항 5명, 구미 5명, 상주 5명, 경산 5명, 청송 2명, 영주 1명, 칠곡 1명이다.
포항시에서는 구룡포 확진자들의 접촉자 3명, 30일 확진자(포항#235)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이로써 구룡포 누적확진자는 41명명으로 늘었다.
구미시에서는 송정교회 관련 27일 확진자(구미#213)의 접촉자 1명, 고위험시설 선제적 검사 중 발견된 재가복지센터소속 직원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 한 2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12월 중 상주열방센터 방문하여 검사 받은 2명, 30일 확진자(상주#47)의 접촉자 1명, 서울마포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 한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30일 확진자(경산#769)의 접촉자 5명이 확진됐다. 청송군에서는 23일 확진자(청송#22)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16일 확진자(영주#2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으며, 칠곡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대구 추가 확진자 43명 중 교회 관련 11명이 확진됐다.
중구 소재 교회 2명, 동구 소재 교회 3명, 수성구 소재 교회 2명, 달서구소재 교회 3명, 달성군 소재 교회 1명이다.
중구 소재 교회 2명과 달성군 소재 교회 1명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수성구 소재 교회와 관련해서는 185건의 전수조사가 진행되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의료기관과 연관된 확진자는 4명이다.
동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 3명, 달서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 1명이다.
주기적으로 실시 중인 의료기관 선제 검사에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접촉자 검진에서 22명이 확진됐다. 수성구 복지시설 이용자의 접촉으로 7명, 군 입대를 위해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은 확진자와 관련하여 7명이 확진판정을 받았고, 3명은 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 외 5명은 확진된 지인과의 접촉이다.
발열, 두통 등의 증상으로 시행한 진단 검사에서 5명 확진 판정 받았으며, 감염원에 대해서는 역학조사 진행 중이다.
확진된 43명에 대해서는 의료기관에 15명, 생활치료센터에 7명 입원(입소) 되었으며, 21명은 오늘 입원(입소) 예정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315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212명이, 4개 센터에 103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8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418명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누적 사망자 수는 19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