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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9명...안정세로 돌아서

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676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6명(국내 4, 해외유입 2)발생했다. 구미 2명, 청송 2명, 포항 1명, 영주 1명이다.


구미시에서는 △ 3. 3.(수) 확진자(구미#372)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3. 1.(월) 확진자(구미#369)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청송군에서는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2명이 확진되었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48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영주시에서는 3. 2.(화)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5.3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72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누적확진자는 3,292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3명으로,북구 대학생 지인 모임 관련으로 확진자의 이동 동선 노출로 시행한접촉자 검사에서 1명이 추가 확진되었다.누계 30명.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접촉자 검진에서 1명 확진되었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1명으로,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34명으로, 지역 내외 8개 병원에 125명이, 지역외 생활치료센터에 9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9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46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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