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698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 4명발생했다.포항·구미·의성·울릉 각 1명이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47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구미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되었다.
의성군에서는 확진자(의성#9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울릉군에서는 확진자(포항#490)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5.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58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327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명은 의성군 확진자 접촉자의 동거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의성군 관련 확진자 누계 37명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02명으로, 지역 내외 8개 병원에 93명이,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9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52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