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702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1명(국내 10, 해외유입 1)발생했다.구미 5명, 의성 2명, 포항·영천·칠곡·울릉 각 1명이다.
구미시에서는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이 확진 △ 확진자(구미#379)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확진자(구미#38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의성군에서는 확진자(의성#103)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울릉#2)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영천시에서는 미국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이 확진되었다.
칠곡군에서는 대구 H목욕탕 방문자 전수검사 후 1명이 확진되었다.
울릉군에서는 확진자(울릉#2)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6.6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58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338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4명 중 북구 대학생 지인모임 관련으로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되었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3명으로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97명으로, 지역 내외 8개 병원에 89명이,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0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53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