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706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감염 9명 발생했다.고령 6명, 구미 3명이다.
고령군에서는 「외국인 5인 이상 고용사업주에 대한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른 검사 후 6명이 확진되었다.
구미시에서는 △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2명이 확진△ 확진자(구미#38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7.3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53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347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4명은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 1명, 확진자의 동거가족 1명,지인 접촉자 1명과 접촉자의 동거가족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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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월 백신 접종대상인 요양병원, 요양시설,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기관, 병원급이상 의료기관,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41,370명 중 3월 12일 0시 기준 누적 접종자는 27,26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