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8,934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7명(국내 6, 해외 1)이 발생했다. 경산 4명, 포항 1명, 구미 1명, 영천 1명이다.
경산시에서는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 경산 소재 노인이용시설 종사자 3명이 감염취약시설 선제적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포항시에서는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되었다.
구미시에서는 확진자(서울)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영천시에서는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6.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08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511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7명 중 중구 소재 사업장 관련으로 확진자의 가족 접촉자 1명과 그의 동거가족 1명이 확진되었다.
그 외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되었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명이다.
대구에서 검사 후 주소지로 이관된 확진자는 1명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54명으로, 지역 내외 9개 병원에 154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7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71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