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명(지역감염 23,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9,176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9명(국내 17, 해외 2) 발생했다. 경산 8명, 경주 5명, 구미 4명, 포항 1명, 칠곡 1명이다.
경산시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경산 A교회 관련 교인 3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 확진자(포항 #53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 △울산확진자 접촉자 3명이 확진 △ 아시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 구미 S교회 관련 확진자(구미 #42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 △ 구미 교육지원시설 관련 확진자(구미 #448)의 동선겹침 1명이 확진 △ 확진자(구미 #447)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 #551)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유럽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3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9.6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55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843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24명 중 달성군 사업장 관련으로 3명이 확진됐다.
서구 소재 사우나 관련으로 11명이 확진됐다.
확진자 접촉 관련으로 8명이 확진됐다. 구미시 확진자의 접촉자 2명, 그 외 확진자의 접촉자 5명,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 1명이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1명이다.
그 외 해외 입국자 1명이 확진됐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40명으로, 지역 내외 10개 병원에 140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0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98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