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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48명...서문교회 감염 이어져

2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명(지역감염 18,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9,337명(지역감염 9,152, 해외유입 185)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29명(국내 27, 해외 2)발생했다. 경산 13명, 구미 5명, 김천 4명, 영주 3명, 영천 2명, 포항 1명, 안동 1명이다.


경산시에서는 △ 확진자(경산 #1,230) 관련 접촉자 7명이 확진 △ 대구 중구교회 집단발생 관련 접촉자 4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 확진자(구미 #518)의 접촉자 3명이 확진 △ 구미테니스 관련 확진자(구미 #503)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 구미테니스 관련 확진자(김천 #124)의 접촉자 2명이 확진 △확진자(구미 #518)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확진자(김천 #13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확진자(안동 #244)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총 2명으로 △확진자(경산 #1,216)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충남)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안동시에서는 확진자(안동 #24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7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4.7명 발생하였으며, 현재 3,70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4,086명이다. 

한편 금일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중증사례는 3건(사망 1건, 패혈성 쇼크 1건, 아나필락시스 의심 1건) 이다. 사망자 A씨(여, 80대)는 요양병원에 입원한 환자로 4. 2일 코로나19 예방접종(아스트라제네카) 25일 경과 후 심장 두근거림, 호흡곤란 등을 호소하여 치료하였으나 4.27일 오후 14시경 사망했다.

B씨(여, 80대)는 요양시설에 입소자로 4. 5일 코로나19 예방접종(아스트라제네카) 3일 경과 후 호흡곤란 및 의식저하 등을 호소하여 △△병원에 입원 치료 중, 증상 악화로 금일 중증이상반응으로 신고되었다.

C씨(여, 80대)는 지역 거주자로 4. 19일 코로나19 예방접종(화이자) 2일 경과 후 전신 근육통, 무기력감과 함께 저혈압, 서맥 등의 증상을 보여 아나필락시스 의심으로 금일 신고됐다. 

 

대구 추가 확진자 19명 중 수성구 소재 이용소 관련으로 2명이 확진됐다. 누계 6명


중구 소재 서문교회 관련으로 8명이 확진됐다.누계 23명


안동 지인 및 일가족 관련으로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동구 소재 학교 관련으로 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확진자 접촉 관련으로 5명이 확진되었다. 타지역(경산시 1, 경남 사천시 1)확진자 접촉자 2명, 그 외 확진자 접촉자 3명이다.


해외 입국자 1명이 확진됐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83명으로, 지역 내외 12개 병원에 183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9,10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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