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9,373명(지역감염 9,187, 해외유입 186)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30명(국내)발생했다. 경주 12명, 경산 9명, 상주 5명, 김천 2명, 구미 1명, 칠곡 1명이다.
경주시에서는 총 12명으로 △ 4. 30일 확진자(경기도)의 접촉자 4명이 확진 △ 4. 17일 확진자(울산)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 △ 4. 30일 확진자(경주 #294)의 접촉자 7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9명으로 △ 경산 소재 S학교 관련 확진자(경산 #1,239)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대구중구교회 관련 확진자(경산 #1,237)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경산 #1,19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경산 소재 S교회관련 교인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경산 소재 Y교회 관련 교인 2명이 확진 △ 확진자(경산 #1,230)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확진자(상주 #122)의 접촉자 5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구미테니스 관련 총 2명으로 △ 4. 30일 확진자(김천 #141) 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4. 25일 확진자(김천 #130)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확진자(구미 #533)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칠곡시에서는 무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6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3.1명으로, 현재 3,69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4,152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0명 중 중구 소재 서문교회 관련으로 1명이 자가격리 중 유증상으로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됐다. 누계 29명.
서구 소재 사우나 관련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누계 43명
동구 지인모임 관련으로 2명,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으로 1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 4명과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63명으로, 지역 내외 12개 병원에 163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5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9,15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