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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42명... 단란주점 집단김염

2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2명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9,553명(지역감염 9,361, 해외유입 192)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33명(국내)발생했다. 김천 15명, 포항 7명, 경산 4명, 칠곡 4명, 구미 2명, 경주 1명이다.


김천시에서는 △ 김천S단란주점 관련 9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6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 확진자(경주 #386)의 접촉자 6명이 확진 △ 확진자(포항 #587)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이슬람교 라마단 관련 4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확진자(칠곡 #145)의 접촉자 3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확진자(칠곡 #145)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구미 #56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울산 확진자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69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4.1명으로, 현재 2,23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 4,554명.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32명으로, 지역 내외 9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4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9,373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9명으로, 경북 구미 확진자의 노출동선인 북구 소재 유흥주점에 대한 검사 결과 종사자 6명이 확진됐다.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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