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2명(지역감염 39, 해외유입 3)으로 총확진자 수는 9,958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9명(국내) 신규 발생했다. 김천 4명, 포항 3명, 경주 2명이다.
김천시에서는 △ 김천 A노인시설 관련 확진자(김천#231)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 △확진자(전남)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 △ 김천 S단란주점 관련확진자(김천)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3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경주#399)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9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1.3명으로, 현재 2,46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4,701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42명으로, 달서구 소재 사업장 관련으로 8명이 확진됐다.
수성구 소재 일반주점 관련으로 6명이 확진됐다.
구미, 울산 지인/대구 유흥주점 관련으로 n차 접촉자 2명, 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2명이 확진됐다.236
달성군 소재 이슬람 기도원 관련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3명이 확진됐다.
서구 소재 유통회사 관련으로 n차 접촉자 1명, 달서구 지인 모임 관련으로 n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확진자의 접촉자 관련으로 6명이 확진됐다.확진자의 접촉자 4명, 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2명이다.
그 외 해외 입국자 3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10명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361명으로, 지역 내외 10개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40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총 9,54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