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22명... 타지역 접촉 감염 늘어

자료사진

2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566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9명(국내) 신규 발생했다. 구미 3명, 안동 2명, 포항 1명, 경주 1명, 김천 1명, 영주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934명이다. 

구미시에서는 확진자(구미)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확진자(서울시 강남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 확진자(대전시 서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포항소재 병원 관련 접촉자 1명이 코호트 격리 중 확진, 경주시에서는 동경주 지역 관련 마을주민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확진자(김천#31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영주시에서는 확진자(서울시 강남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8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2.1명으로, 현재 2,22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17명으로, 지역 내외 9개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1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412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3명 중 타지역 접촉자(부산시2, 서울시1) 3명, 부산시 접촉자의 동거가족 2명, 그 외 접촉자 3명,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1명과 그의 동거가족 3명이 확진됐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17명으로, 지역 내외 9개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1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412명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