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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15명... 달서구 마트 확산

자료사진


3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59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확진자 4명(국내 3, 해외 1)신규 발생했다. 경주 2명, 영천 1명, 경산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949명이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경주#449)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 경산시에서는 확진자(경산#1342)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8.0명으로, 현재 2,34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1명 중 달서구 소재 마트 관련으로 직원 6명, n차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누계 13명.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2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1명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87명으로, 지역 내외 7개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9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47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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