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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5명(지역감염 14,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667명(지역감염 10,447 해외유입 220)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4명(국내감염) 신규 발생했다.포항 1명, 안동 1명, 경산 1명, 영덕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008명이다.
포항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안동시에서는 확진자(서울 송파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영덕군에서는 확진자(서울 영등포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에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6.7명으로, 현재 1,84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5명 중 중구 소재 일반 주점과 관련하여 종사자와 이용자에 대한 검사 결과 6명이 확진됐다. 7월 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종사자와 이용자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총 7명이 확진됐다.
달서구 일가족 관련으로 일가족의 n차 감염으로 2명 추가 확진됐다.
확진자의 접촉자 검사에서 4명, 해외입국자 1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명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101명으로, 지역 내외 7개 병원에 75명, 생활치료센터에 26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7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53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