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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신규 확진자 28명...n차 접촉자 늘어나

자료사진


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명(지역감염 16, 해외유입 3)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686명(지역감염 10,463 해외유입 223)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9명(국내감염) 신규 발생했다.경산 5명, 안동 1명, 구미 1명, 영양 1명, 청도 1명이다. 주로 타지역 확직자 접촉자 확진이 많았다. 누적확진자는 5,017이다. 

경산시에서는 확진자(서울 노원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확진자(대구 중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확진자(경산#1,36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확진자(대구 서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구미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영양군에서는 확진자(경기 안산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청도군에서는 확진자(대구 중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9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7.0명으로, 현재 1,84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9명 중 중구 소재 일반 주점과 관련으로 이용자 1명, n차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확진자의 접촉자 검사에서 5명(부산시 확진자 접촉자 1명, 그 외 4명),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1명, 해외입국자 3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3명과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108명으로, 지역 내외 7개 병원에 74명, 생활치료센터에 34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54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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