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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2명(지역감염 41,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004명(지역감염 10,774 해외유입 230)이다.
경북도에서는 대부분 타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확진이 이어지고 있다. 신규 15명(국내 14, 해외 1)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주 4명, 경산 4명, 포항 2명, 칠곡 2명, 영덕 2명, 김천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141명이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포항#711)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확진자(경주#472)의 접촉자 2명이 확진,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확진자(구미#651)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확진자(경산)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716)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확진자(칠곡)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영덕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9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2.9명으로, 현재 2,28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42명 중 수성구 소재 체육시설(헬스장) 관련하여 접촉자 검사에서 n차 4명,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5명이 확진됐다.누계 79명이다.
중구 소재 일반주점 관련으로 n차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서구 소재 음식점 관련으로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달서구 소재 학교 관련으로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1명, 그의 동거가족 1명이 확진됐다.
북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으로 2명이 확진됐다.7월 1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검사에서 누계 4명이 추가 확진됐다.
확진자의 접촉자 관련으로(김포1, 서울1, 인천2 ,그 외13) 17명,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3명(연천1, 경산1, 그 외1),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2명, 해외 입국자 1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3명이며,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349명으로, 지역 내외 9개 병원에 300명, 생활치료센터에 47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3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62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