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14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타지역 확진자의 전파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9명(국내감염)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8명, 구미·경산 5명, 영주·문경 3명, 고령 2명, 경주·안동·영천 1 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233명이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의 접촉자 7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확진자(서울 동대문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확진자(대구 달성군)의 접촉자 2명이 확진, 확진자(구미#651)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확진자(구미#679)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확진자(경산#1,392)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확진자(경산#1,401)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확진자(충북 단양시)의 접촉자 2명이 확진,확진자(전북 전주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문경시에서는 확진자(대구 수성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확진자(문경#38)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고령군에서는 확진자(대구 달성군)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경주#474)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안동시에서는 확진자(서울 강남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영천시에서는 확진자(영천#118)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2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7.1명으로, 현재 2790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질병관리청 발표 7월 2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 추가 확진자 38명 중 수성구 소재 체육시설(헬스장) 관련하여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2명이 확진됐다.누계 89명.
중구 소재 일반주점과 관련하여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북구 소재 PC방2 관련으로 1명, n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달서구 소재 건설현장 관련으로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2명이 확진됐다.
북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으로 1명, n차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대구 북구 일가족 모임 관련으로 n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달성군 지인모임 관련으로 모임 참석자 2명과 n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확진자의 접촉자 관련으로(대전 1, 구미 3, 그 외 8) 12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7명과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409명으로, 지역 내외 9개 병원에 364명, 생활치료센터에 43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36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71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