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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신규 확진자 15명...총 7,577명

포항·경주 5명, 구미 2명, 상주·경산·고령 1명
경상북도에서는 14일 코로나19 확진자 15명(해외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포항·경주 5명, 구미 2명, 상주·경산·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 7,577명이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서울시 광진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고 확진자(포항)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포항#1,20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3명이 확진되고 확진자(경주)의 접촉자 2명이 확진 됐다.

구미시에서는 구미 소재 식당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되고 확진자(구미#1,147)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11일 확진자(상주#169)의 접촉자 1명, 경산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고령군에서는 11일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7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5.0명으로, 현재 4310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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