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에서는 10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45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경산 12명, 고령 8명, 포항·구미 5명, 경주·김천·칠곡 3명, 상주·영천 2명, 문경·군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8,924명이다.
고령군에서는 확진자(고령)의 접촉자 8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포항 소재 태국마사지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되고 확진자(포항#1,264)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포항#1,382)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확진자(구미)의 접촉자 5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경주#1,06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고 확진자(경주#1,018)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확진자(서울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되고 확진자(김천#55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확진자(군위#28)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고 확진자(서울시)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전검사에서 확진됐다. 대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칠곡#260)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영천 소재 사업장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확진자(상주#182)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문경시에서는 확진자(경기도 의정부)의 접촉자 1명이, 군위군에서는 확진자(군위#28)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8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5.1명으로, 현재 3221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