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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내년 11번가 등 대형 온라인유통사 입점..1조 목표

11번가, 카카오, 오아시스를 추가
경북도청 전경


경상북도는 내년에 대형 온라인 유통사(11번가, 카카오, 오아시스)를 추가해 11개사의 플랫폼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메인 프로모션(타임딜, 핫딜 등) 연중 12회 이상 추진하고 대형 채널 연계 라이브커머스 진행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1조원 매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코로나가 처음 상륙한 지난해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을 기획해 5개 플랫폼(쿠팡, 위메프, 티몬, 우체국, 공영쇼핑)을 통해 2000억 원 가까운 판매고를 올렸다.

올해는 온라인 채널(마켓컬리, 신세계, 롯데ON)을 확대해 총 8개사의 플랫폼으로 지난달 말 기준 4700억 원의 판매실적을 거뒀다. 연말까지 올해 목표인 5000억 원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나는 주식회사 경상북도의 CEO라 생각하고 임하고 있다. 우리 기업은 제품생산에 매진하고, 판매는 경북도에서 책임진다는 각오로 모든 지원을 다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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