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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은 4월 1일 산악인 엄홍길 대장을 한국자유총연맹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엄홍길 대장은 1988년 에베레스트 등정을 시작으로 2007년 로체샤르를 등정하여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16좌를 완등했으며, 네팔을 비롯한 개발도상국에 교육과 복지를 지원하는 엄홍길휴먼재단을 설립해 현재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앞으로 엄홍길 대장은 한마음 등반대회, 자유수호 등반대회 등 한국자유총연맹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연맹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엄홍길 대장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는데 앞장서는 한국자유총연맹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자유총연맹의 다양한 행사와 활동에 회원 조직 150만 회원은 말할 것도 없고, 그 이상 국민 다수가 참여할 수 있도록 연맹 홍보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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