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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울진 산불피해 복구 성금 기탁

성금 1000만 원 나눔 실천,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한국국토정보공사 울진 산불피해 복구 성금 기탁 <사진=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1일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울진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아픔을 함께하고 하루 빨리 삶의 터전이 복구되기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진에 주택, 공장, 창고, 농축산시설, 상업시설의 피해복구에 따른 경우 지적측량수수료의 100%, 그 외 피해복구를 위한 경우 50%를 감면하는 등 이재민 복구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주화 한국국토정보공사 본부장은 “이번 성금이 울진 산불 피해를 입은 분들이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고, 빠른 시일 내에 삶의 터전이 복구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국토정보공사에 감사하다”며,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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