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중부동 통장협의회와 새마을회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릴레이 지지 선언에 동참했다.
지난 12일 중부동 통장협의회의 지지 선언에 이어 26일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서도 지지 선언에 동참하며 주민들이 한뜻을 모으고 있다.
각 단체장 및 회원들은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성공해 개최지에 대한 경제적 파급효과로 경주의 세계적 발전과 혁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중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에게 홍보 부채를 배부하고, 정상회의 유치 캠페인을 SNS에 게시하는 등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정순 중부동장은 “우리 중부동 주민 및 자생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지지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유치에 성공하는 그날까지 주민 공감대 형성과 홍보에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