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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대구시 청년 기본계획 수립과 시행, 청년 정책연구 방안, 청년정책 조정위원회의 구성과 운영, 청년 권익증진을 위한 시책 마련, 청년 지방이주 정착지원 사업, 청년센터 및 청년공간 지원 등에 관한 사항 등이다.
대구시의 방역체제 전환 방침에 따라 임시휴관을 마치고 정상 개관하는 대구미술관을 방문하여, 재개관에 따른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방역 수칙 이행에 관계자들의 빈틈없는 대응을 당부하였다.
장상수 의장은 “ 온누리상품권은 국민들의 생계지원과 침체된 경기회복이라는 더 큰 목적 달성을 위해 현금을 대신해 발행한 것이므로 전통시장을 비롯한 지역경제의 보다 많은 곳에서 사용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비록 온누리상품권 비가맹점이라고 하더라도 이번에 발행한 온누리상품권에 대해서는 한시적으로 환전을 허용해 줄 것”을 중앙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조례에서는 시장의 책무에 약물 중독자의 치료보호, 익명성 보호, 사후관리에 대한 사항을 추가하고, 마약류 중독자에 대한 지원사업 및 치료보호 사업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고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 심사위원회’의 설치와 운영, 중독자 치료에 따르는 비용의 지원근거를 마련하는 등 체계적인 마약류 중독자의 관리 및 지원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준비하였다.
김재우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서 지역의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 간의 연계와 협력을 증진할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며 “그 역할을 사회복지협의회에서 할 수 있도록 조례를 통해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며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밝혔다.
도로점용허가 대상에 전통시장 내 차양과 비 가리개 시설을 추가하고, 재해 시 도로 점용료 납부기한을 연기할 수 있도록 근거규정을 마련한 대구시 도로점용 허가 및 점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박차양의원은 “전국을 강타한 제9호 태풍 마이삭과 10호 하이선 영향으로 감포읍 일대 주택 및 상가는 침수로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번 피해도 2018년 태풍 콩레이 때와 같이 높은 파도가 감포해상공원을 넘어 토사와 함께 바닷물이 밀려 온 것이 원인이다”며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과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이번에 심사한 추경예산안의 규모는 4조 6,710억원으로 기정예산 4조 7,837억원보다 1,127억원(△2.4%)이 감액되었으며, 오는 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학생 안전과 건강을 위한 교육 환경 조성과 포스트 코로나 상황에 대비한 온라인 수업 인프라 구축 사업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예결위원들의 심도 있는 질의가 이어졌다.
태풍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의 재해 대비를 위해 ‘방촌2 빗물펌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준비 상황을 듣고 안전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의원은 경상북도 내 대학교산학협력단 및 각종 연구소 등 27개 기관에서 1,125개의 고가의 연구개발장비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들 연구개발장비가 효율적으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어, 공동활용을 통한 연구개발장비 이용을 촉진하고자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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