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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1년 파티마병원~유통단지간의 연결도로가 조기 개설되지 못하면 이 일대는 교통대란이 일어날 것"이라며"복현네거리는 물론 동북부지역 주간선도로인 동북로의 극심한 정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중앙도서관을 존치하고 별도 부지에 아카이브관을 설치하자는 응답이 78.9%, 중앙도서관을 존치하고 아카이브 기능을 일부 수용하자는 응답이 15.0%로 중앙도서관을 국채보상운동 아카이브관으로 변경하는 것에 93.9%가 반대 의견을 나타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원자력해체연구소 유치문제와 정부의 에너지정책 전환에 따른 지역 원전산업 경제적 피해대책 마련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송 의원은 이날 “동학정신이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씨앗이 된 만큼 학술적 연구와 재조명 사업이 반드시 필요하며 대구시의 경상감영 복원사업에 ‘최제우 동학혁명 박물관’을 포함해 지역 역사교육의 중심으로 자리매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사청문회는 경과보고서에서 이종덕 대구도시공사 사장 후보자를 “대한주택공사와 도시공사의 다년간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공사가 주변환경 변화에 따른 외부의 위기와 기회에 적극 대응하고 도시공사가 한단계 도약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박 의원은 "동남권 신 공항 문제는 지난 정부에서 십여 년 간의 논란 속에 김해공항확장과 대구공항통합 이전으로 이미 결정돼 추진되고 있으며 또한,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이기도 하다."고 했다.
우선, 조례 제명을 '경상북도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로 변경하고,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따른 목적을 새로이 규정하고, 그밖에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의 심의 및 자문에 관한 사항, 위원회 구성, 위원의 임기, 상임위원회, 정책연구 T/F팀, 사업계획 및 결산에 관한 내용을 규정했다.
민주당 대구시당 관계자는 "홍 구의원이 성차별적이고 반인권적인 발언을 반복적으로 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당 정체성을 위협하는 행동으로 판단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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