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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는 11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7개 상임위원회인 의회운영, 기획경제, 행정보건복지, 문화환경, 농수산, 건설소방, 교육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앞으로 2년간 도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1대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에 장경식(포항5, 자유한국당)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부의장은 배한철(경산2, 자유한국당)의원과 김봉교(구미6, 자유한국당)의원이 각각 당선 됐다.
경북도의회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이 4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의장·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를 갖고 장경식(4선, 포항) 의원을 제11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다. 5일 투표에서 한국당이 41명으로 사실상 과반수가 넘어 장 의원이 11대 전반기 도의회 의장이 될 것으로 확실시된다.
전반기 의장에 무소속 정재현(61), 부의장에 무소속 김태희(70)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의장을 선출하는 1·2차 투표와 3차 결선 투표에서 무소속 정 의원과 자유한국당 안창수 의원이 8대 8, 기권 1표로 동수를 기록했다.
경북도의회의 의장은 4선의 한국당 소속 장경식(포항시)과 윤창욱(구미시)도의원 2명이 경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3선 10명은 모두 부의장에 출마할 예정이다. 11일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을 하고 이어서 상임위원장을 선출한다.
대구시의회는 기획행정위 임태상(68, 서구2), 문화복지위 이영애(61, 달서구1), 경제환경위 하병문(58, 북구4), 건설교통위 박갑상(57, 북구1), 교육위 박우근(64, 남구1), 운영위 이만규(63, 중구2) 시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수성구의회는 비례대표를 포함해 민주당 10석, 한국당 9석, 정의당 1석 등으로 민주당이 한국당을 처음으로 눌렀다. 원내 다수당이지만 과반에는 한 석이 부족해 부의장, 상임위원장 선출 등 경우에 따라 사사건건 한국당과 부딪칠 가능성이 컸지만, 양측은 '협치'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은 27일 “북한 핵 보다 더 무서운게 저출산 문제이며, 이 문제 해결없이는 나라가 망할지도 모른다”고 우려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은 정책적 접근으로는 안되고 ‘저출산 극복 국민정신운동’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 당선인이 27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필수 핵심사업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를 비롯한 각종 현안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함께 행‧재정적 지원을 당부했다.
게스트하우스는 대외통상교류관 전체면적의 약 20%(188㎡, 방 2, 거실 1, 주방 1) 수준으로, 지난해 9월 개관 이래 한 번도 사용된 적이 없다. 이를 관사로 활용하면 약 4억원의 임차료 절감이 예상된다는 게 도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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