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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는 4일 제30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독도수호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일본의 반복된 독도침탈 행위에 대해 강력 규탄하면서 결연한 독도 수호의지를 다졌다.결의안은 일본은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일체의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대한민국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동북아 안정과 평화를 해치는 역사왜곡과 제국주의적·군국주의적 영토팽창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당초 금번 임시회는 독도에서 개최하기로 하였으나, 제21호 태풍 ‘제비’의 영향으로 동해 중부 먼바다에 파랑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어서 독도 본회의를 취소하고 도 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에 개편한 홈페이지는 메인 홈페이지 및 위원회․의원 홈페이지 등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고 기존 사용하던 기능들을 통합 및 단순화하여 도민들의 정보접근 편의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국가방재교육공원 조성과 트라우마 치유센터 건립은 전례없는 재난을 겪은 포항시민 뿐만아니라,국민 재산보호와 안전 위한 기관으로 그 필요성은 인정되지만 국비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이번 장경식 의장의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수석 부회장 선출은 전국시도의회의장 17명 중 15명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가운데 자유한국당 소속으로서 선출된 것으로 경북도의회의 높은 위상을 확인하는 동시에 향후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의 활동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경북도의회가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무소속 등 사실상 다당제 구조로 재편되는 의정환경 변화 뿐만아니라, 경북도청과 경북교육청의 수장이 모두 바뀌는 등 새로운 행정․교육 환경변화에 따른 도의회의 운영방향을 선도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이끌어 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사상 유래없는 폭염으로 큰 고통을 격고 있는 도내 폭염피해 수박농가와 닭사육 농가를 긴급 방문하여, 농축산인들을 위로하고 피해상황과 구제대책을 보고 받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경북도의회는 7월 27일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5분 자유발언과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확정, 각종 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예산안을 심사한 결과 경북도 소관은 일반회계 세출부문에서 2건, 6억1천만원을 삭감하여 전액 내부유보금에 증액 계상하였으며, 경북도교육비 특별회계는 4건, 6억274만5천원을 삭감하여 예비비에 증액 계상했다.
첫 날인 7월 25일 오전 10시 30분 기획조정관으로부터 총괄제안 설명을 듣고 실국별로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며 예산결산특별위원들의 문제 제기와 날선 질타들이 쏟아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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