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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이 천지원전 문제로 갈등과 반목만 부추긴 채 사업은 중지되고 군민은 둘로 갈라졌으며, 이로 인해 원전 건설 확정 당시 제시된 영덕지역 발전 계획이 모두 백지화되었다고 주장했다.
경북도개발공사, 경북관광공사, 포항·김천·안동 의료원 5개 기관장에 대해 도의회는 15일 이내에 인사검증위원회를 구성해 후보자의 청렴성, 도덕성, 경영능력 등을 공개 검증한다.
행사성 예산이 312건으로 해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일몰제 적용 등 적극적인 개선방안을 촉구했다.
안동 신도청의 경우,방문객의 상당수가 고령자임에도 불구하고, 배치되어 있는 자동제세동기는 단 1대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작동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경북도와 국민행동은 '지방분권과 자치권'을 헌법에 명시하고,자치의회 입법권 부여,조세권의 분권화를 위한 개헌실현에 주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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