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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의회교실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일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결정 과정을 스스로 운영하고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경북도의회는 10대 도의회부터 운영하고 있다.
전 도민이 늦어도 70~80분대 정도로 신속하게 신도청에 당도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은 상식이자 기본인데도, 경북 행정수요의 1/3이 집결된 100만 동남권 주민들의 접근성 문제에 대해 전혀 고민한 흔적이 없는 것은 실로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1970년대 인구 7~8만여명이었던 영양군 인구가 현재는 1만8천명 선이 붕괴된 것은 지리적·경제적 여건과 인구 규모 등에 따라 차등적인 개발정책으로 인해 교통SOC 기반시설 확충이 소외됐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산업물류단지, 소프트웨어 IT산업, 관광단지 개발 등 기존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줄을 경북도지사에게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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