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권역별비례대표제야 말로 낡은 지역주의를 청산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진정한 정치개혁의 시작이다"
대구 기초의회 최초로 시도되는 지방의회 간 협력으로 각 지방의회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특성을 살려 향후 지방의회가 상생 협력·발전할 수 있는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군별로 독립운동 성지 시범마을 1개소씩을 선정해서 마을입구로 부터 가가호호 마을전체를 태극기로 물들이고 나라사랑 정신을 펼쳐나간다.
행자부는 '지방교부세법'에 따라 숨겨진 세원의 발굴을 통한 과세대상의 추가·조정 등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에 대해 신 세원 징수액을 2016년부터 5년간 지원한다. 인센티브는 2015년 경북도 지방교부세 9068억원의 7.7%에 해당하는 것으로 낙후한 지역균형발전 투자와 복지·안전재원으로 활용된다.
21일부터 26일까지 깐달주 프렉 로카 보건소에서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안과, 치과, 한의과 등 13개 과목이 참여해 의료소외 지역에 실질적 의료 혜택을 제공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