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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북도 행정부지사,“원전안전 문제에 있어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점진적으로 확대시키는 매개체가 될 수 있을 것"
'지방재정부담 법령 제·개정에 관한 특별법' 제정, 담배 세제 개편을 통한 소방재정 확충, 시·도지사의 대우 현실화, 자치조직 운영의 자율권 보장, '중앙·지방간 협력회의 설치법' 제정 촉구.
주민들,"하는 일도 없으면서 잇속 챙기기만 혈안하고 있다"고 비난...이에 반해 경북도내 안동 등 8개 시·군은 의정비 동결.
포항시내와 포항철강공단을 연결하는‘섬안 큰다리 보수공사’10억과, '구룡포시장 아케이드 설치’5억, 울릉‘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 침출수 처리시설 설치’10억 확보.
"또다시 신공항 건설이 좌초되어선 안된다는데 뜻을 모으고 신공항 조기 건설에 힘을 모으자"고 합의했다.
"자치입법권 확대, 지방재정 독립성과 자율성 확립, 지방의회 직원 인사권 독립 등을 통해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에 한걸음 더 다가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령.달성군이 2년 6개월 첨예한 갈등을 빚어 왔던 문제가 경북도지사와 대구시장의 상생화합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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