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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동해면민 복지회관 건립지원’ 15억원과 울릉 ‘행남해안산책로 안전우회도로 개설’ 사업비 7억원 등 특별교부세 총 22억원을 확보했다.
지자체는 혁신도시 입주기업에 대해 고용보조금을 우선 지급할 수 있다. 국.공유 재산 임대료를 감면할 수 있다.
이철우 의원은“지역의 낙후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경제분석만을 따지는 예비타당성 조사는 낙후된 지역사정을 모르는 것”이라며 “남부내륙선과 같은 지역 SOC사업은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교통권 보장을 위한 복지차원에서의 분석도 반드시 필요하다”강조했다
포항지역 폭설 피해 응급복구를 위해 포항시가 요청한 응급복구비 소요액 35억 원 중 시비 부족분 23억원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
"현재 매입대상 토지의 57%이상 보상, 남은 토지도 강제수용(수용재결절차)비율을 최대한 줄여 10월부터는 공사가 착공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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