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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으로 선정된 김천시는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고, ‘Happy together 김천’범시민 청결운동을 전개해 환경보전 및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제고 등 시민들에게 청결운동을 확산한 점이 높게 평가 됐으며 칠곡군은 폐기물 불법 투기 위험이 높은 폐업한 공장과 창고 등에 감시원이 상시 순찰해 불법투기 폐기물 700여t을 조기 적발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상북도는 내년에 대형 온라인 유통사(11번가, 카카오, 오아시스)를 추가해 11개사의 플랫폼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메인 프로모션(타임딜, 핫딜 등) 연중 12회 이상 추진하고 대형 채널 연계 라이브커머스 진행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1조원 매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경상북도와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23일 경주 양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산․학․연․관 전문가들과 함께 연안지역 경제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경북도-해수부 간 연안경제 활성화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중앙정부 주도 해양 정책의 한계를 넘어 연안경제권의 가치를 발굴하고, 국가와 지방정부가 함께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수출 품종인 ‘피크닉’사과는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하고 예천에서 집중적으로 재배를 권장하고 있으며, 현재 5ha정도의 면적에서 65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9월 하순에 수확을 하는 220g 내외의 중간 크기의 중소과형으로 당도는 14°Brix로 높고 새콤달콤한 맛으로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품종이다.
경북도는 무빙레터를 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대만을 포함한 20여개국의 항공사, 여행사, 언론사, 관광청 및 유관기관 등 약 1300여 곳에 발송했다. 지금도 지속해서 해외 여행업계와 관련단체를 대상으로 추가로 발송하고 있다.
경북 공공배달앱은 지난 22일 기준 회원 수 10만13명, 가맹점 수 7821개소, 누적 주문 수 27만 4000건, 누적 매출액은 61억원을 기록하며 지역 공공배달앱으로서 입지를 다졌다.경북도는 이를 기념해 감사 이벤트로 10만 번째 가입 고객, 최다 주문 횟수 고객, 최대 주문 금액 고객에 대해 각 10만 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용역을 통한 세부 실행계획(안)으로 ▷메타버스 융합사업 사업단 구축 ▷구미 산업단지 기반 메타버스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초광역권 메타버스 허브밸리 구축 방안 ▷기업지원 및 메타버스 전문인력 양성 방안 ▷메타버스 클러스터 프로젝트 추진 방안 등이 도출됐다.
이번 협약은 영주를 거점으로 청년창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통한지역 경제 활성화 및 도내 임팩트 비즈니스 활성화에 필요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 경제속으로’프로젝트는 영주 지역의 변화를 이끌 청년과 창업가에 적합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이 함께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는 성공적인 로컬 창업 모델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커피전문점에서 종량제 봉투에 담아 소각·매립돼 버려지던 커피박을 마이크로바이옴 발효기술을 이용해 재활용한 후 축산농가 악취 저감을 위해 깔짚으로 사용되던 톱밥과 왕겨의 대체제로 공급하는 것으로 매년 커피박 재활용을 통해 생활폐기물 20여만t 저감, 폐기물 처리 비용 200여억 원과 축분처리 비용 250여억 원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상을 수상한 포항사회적기업협의회는 지역 최초, 최대 규모의 시군 단위 협의회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1년 사회적가치창출 측정결과‘우수’이상 사회적기업을 최다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교육훈련, 사회적기업 상품기획전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사회적가치 공유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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