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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직업재활에 공헌한 14명의 유공자에게 도지사 표창, 도의장 표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장 표창,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장 표창,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경북협회장 표창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시군에서는 주요 산불 발생원인인 농산폐기물과 쓰레기 소각행위를 일체 금지하고, 집중단속을 통해 경각심을 심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산불감시원 등 방지인력의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산불발생시 유관기관 간 상호협조와 체계적인 현장통합지휘 대응으로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조성될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는 완전 밀폐형 식물재배시설, 우수 동물용의약품 제조기준 백신생산시설, 비임상 효능평가시설, 기업지원시설 등을 구축하고 식물기반 바이오의약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8월 통합신공항 이전지 결정 이후, 지자체와 공군 수뇌부간 부대 이전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경상북도는 ‘여행 그 자체 경북’이라는 주제로 한옥을 모티브로 구성된 홍보관에서 가을․겨울 새로운 발견 경북여행, 경북관광 100선 챌린지 투어, 3대 문화권 방문의 해 등을 중점 홍보했다.
이번에 천사 보금자리로 선정된 집은 현관문이 도로변에 인접해 자동차 배기가스와 소음 등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등 성장환경이 적절치 않아 개선이 필요한 환경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순천후원회, 전남 민간어린이집 연합회 등에서 7천여만원을 지원해 인근의 쾌적한 공간으로 자리를 옮겨 신축하게 되었다.
혜민재단 이의융 이사장은 32년간 한결같이 돌봄이 절실한 정신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보살피며 사회복지에 헌신한 공적이 인정돼 올해 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경북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풍부한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체험형 산림관광 컨텐츠 발굴, 힐링공간 제공을 위한 산림휴양‧치유시설 확충 등 산림관광상품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최고 농업장인인 ‘경북 농업명장’에 유창우, 신종협씨를 선정하고, ‘경북 농어업인 대상’에 서상욱씨를 전체대상으로 선정했으며 농업분야 사업성과가 우수한 영천시를 ‘농정 종합평가’ 대상으로 선정․시상했다.
올해 10월 기준 경북도 농식품 수출액이 5억3968만불로 전년 동기 4억3228만불 대비 24.8%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포도, 건조감, 김류, 음료류, 김치 등이 농식품 수출을 견인하고 있으며, 그 외 농가공품이 34.9% 증가해 성장세를 주도했다. 경북도의 농식품 수출은 2017년도에 최초 5억불을 달성한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금년도 농식품 수출액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상최고 실적이 기대된다.경북도가 이러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은 샤인머스켓 같은 수출 스타품목 발굴과 함께 유튜브를 활용한 새로운 해외홍보 추진, 코로나19의 상황에 맞춘 비대면 무역상담회개최 등 적극적으로 행정지원의 결실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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