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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사는 자연생태계 보존이 잘 되어있는 상주시 인근 산에 방사했으며 이후 방사장소 주변의 생존 개체 수 확인, 기주식물 현황 조사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 할 계획이다.
7월부터 12월까지(매달 둘째, 넷째 수요일) 총 12회(강연 8회, 공연 4회)에 걸쳐 진행되며, 8일 고미숙 작가의 강연 ‘코로나 이후 삶의 방향과 비전’을 시작으로, 22일 이호선 교수의 ‘가족을 움직이는 소통 심리학’, 8월 12일 문경수 탐험가의‘잃어버린 호기심을 찾아서’ 등 수준 높은 명사강연을 매달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입교한 교육생은 7월부터 10월까지 사회적경제에 대한 기본 및 심화교육을 받고, 교육 수료 후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창업희망자는 최대 2천만 원의 창업사업비가 지원되며, 취업희망자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일자리 매칭 기회도 주어진다.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은 안동시 도산면 한국국학진흥원 내 2천260㎡(2층) 규모로 80억 원을 투자, 2017년 11월 착공해 2019년 12월에 완공했다.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은 지하1층에 현판 전문 수장고를 구비하고 지상 1층에는 세계기록유산인 유교책판을 관람할 수 있는 개방형 수장고를 마련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6일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에서 최기문 영천시장, 한국폴리텍대학 이석행 이사장 및 교수진,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청년CEO, 시민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시 뛰자 경북’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 지사는 이번사건에 대해 현재 진행 중인 검찰조사와는 별도로 문체부․대한체육회와 협조하여 철저하게 진상을 밝히고, 비위관계자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엄중한 책임을 물어 고인의 억울함을 풀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스포츠인권 침해 조사단’을 운영하여 시군 및 도체육회와 함께 도내 419명의 전 실업팀 선수들을 대상으로 폭행․폭언 등 인권침해 긴급실태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선 행정통합이 필수조건이며 이에 대한 시도민의 공감대를 높이는 것이 우선 되어야하고, 양 지역 간 광역교통망 확충, 경제공동체 실현, 혁신인재 양성 등 상생협력이 지속 추진되어야 함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경북도서관 자료선정위원회에서 단계별로 선정한 도서와 책놀이 키트, 도서소개서를 매달 가정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로, 이용자는 도서구입비의 20%를 자부담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수출기업 현장 SOS 특별 기동반’은 7월 13일부터 경북도 외교통상과장을 반장으로 통상 관련 전문가와 한국무역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OTRA 등 관내 중소기업 수출지원 유관기관의 관계자들과 협업으로 피해기업이나 향후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상반기 도내 화재는 총 1천527건이 발생했으며 이에 따른 인명피해는 90명, 재산피해는 352억여 원이 발생했으며 작년 상반기 대비 화재발생은 3.5% 증가했으나, 인명피해는 25% 감소했고 재산피해는 9.1%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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