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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삼의 생육상태는 땅속에서 싹이 트고 있는 상태로 평년보다 일주일 이상 출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농가에서는 싹이 올라오는 즉시 점무늬병, 깍지벌레, 파총채벌레 등 병해충을 신속히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시군별로는 경산 2명, 경주 2명, 구미 1명 발생했다.경산에서는 서요양병원 확진자의 며느리과 제일실버타운 주간보호 이용자가 확진됐다.경주에서 확진된 2명은 종전 식당(투다리) 관련 지역감염 사례로 보인다. 구미에서는 브라질 출장을 다녀온 남성 1명이 확진되었다.
경북도는 ‘힘내라! 경상북도, 함께해요~사회적경제’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경북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온․오프라인 특별판매 총판매액이 행사 일주일만에 3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경북지방우정청 등 우선구매 협약기관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전국 관공서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홍보가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농가는 이상저온 등으로 농업재해 발생 시 신속히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고하고,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지역농협에도 신고해야 한다. 또한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과수원 등은 꽃따기 중단, 열매 솎는 시기 늦추기, 인공수분 등을 실시하고 시설채소는 보온시설 철거시기를 늦추어 피해 예방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별재난지역인 경산·청도·봉화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직권으로 납부기한이 3개월 연장된다. 그외 지역은 코로나19로 직·간접 피해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법인이 시군에 직접방문, 팩스 또는 우편으로 신청한 경우 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해 주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에 다수의 공공기관, 민간기업들의 기부가 쇄도하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는 기부자의 요청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희망꾸러미’를 제작하여 전달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이 이어지고 있는 현장에서도 매일 기다려지고 꿀맛 같은 행복을 전해주는 것이 있다. 바로 컵(cup)과일이다도내 학교급식용 지정업체에서 생산된 컵과일은 코로나19로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 관계자와 환자들에게 매일 2,400개씩 공급되고 있다
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 수는 1,203명이다.신규 확진자는 경산 아가다 주간보호센터의 요양보호사다.확진자는 22일 예방적 코호트 격리 해제에 대비한 ‘미참여자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 사례는 예방적 코호트 격리를 통해서 매우 가까이 있던 감염자의 요양원 출입을 차단했다는 의미가 있으며, 한편으로는 주간호보센터 등 출퇴근 시설에서의 감염 관리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반증하기도 한다. 따라서 경북도는 재가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5% 인 1,315명에 대해 표본검사를 시작해 나가고, 도내 정신의료기관 33개소에 대해서도 5% 표본검사를 시행한다.
중위소득 85%이하 33만5천가구에 대해 1인가구 40만원에서 4인가구 70만원씩 재난긴급생활비를 도 차원에서 책정하여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사회복지생활시설 564곳 대상으로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예방적 코호트 격리를 전격 시행했으며 격리 2주 동안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복지시설 예방적 코호트 격리기간이 끝남과 동시에 전 시설에 능동적 감시체계로 전환하여 종사자․입소자․보호자의 행동수칙과 시군, 시설별 감염관리 책임자를 1명씩 지정하여 일일보고 체계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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