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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200억원을 투입해, 일본인가옥거리 테마형콘텐츠 개발, 구룡포예술공장 활성화, 구룡포 해양먹거리개발, 호미반도권 관광지연계상품개발, 청년창업 및 정착유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심사업과 인프라 리뉴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색다른 관광의 메카로 매김 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포항시는 강도다리 활어회 드라이브스루 소비촉진행사 및 온라인 쇼핑몰 판매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북도에서도 ‘위메프’와 국내 유명 유통업체인 롯데마트와 협력을 통해 경북 수산물 전용페이지 개설로 온라인 판매 촉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광석 의장은 “코로나-19로 사투를 벌이고 있는 경북도민들을 위해 고생하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 힘이 될 수 있도록 전 회원들의 사랑의 마음을 담아 고국 동포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스크를 기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정기환 총재는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어, 경북도민들이 위기를 잘 극복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았다며 코로나와 맞서 싸우고 있는 도민들과 많은 의료진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요즘 강도다리 활어회 도시락 드라이브스루가 전국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기도 살리고 밤낮없이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도청 공무원들도 힘내시라고 물회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85세 할머니의 손자는 자신이 감염되지 않았음에도 직장일을 잠시 접고 같이 입실하여 할머니를 간병했으며, 퇴원 시 음성으로 확인되어 조손이 함께 집으로 돌아갔다
23개 전 시․군이 참여하는 경북도 도시대기측정망 운영을 개시하게 되었으며 예보기능을 활성화 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기오염측정소 미설치 지역에 대한 정확한 대기오염자료 제공, 노인 및 어린이 등 건강취약계층 미세먼지 노출 우려, 이들 지역에 대한 행정서비스 소외 등이 이번 측정소 확대운영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 경산의 원단 제조회사에서 근무하는 23살 파키스탄 남성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 남성이 본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코로나 검사증명서'를 발급 받는 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추가 확진자는 지역별로 경산 7명, 포항 2명, 봉화 1명이다. 최근 추가 확진자는 13일 5명, 14일 3명, 15일 6명, 16일 7명, 17일 8명 등 닷새 연속 한 자릿수였는데, 다시 두자릿수로 늘어난 것이다. 완치자는 24명 추가돼 모두 225명이다.
코로나19로 학교개학이 연기되어 친환경농산물의 판로가 막히고 특히, 경주, 울릉도 등 경북을 찾아오는 방문객이 크게 줄면서 일부 농산물 판매가 줄어 지역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이에 경북도는 도, 시군, 농협, 교육청, 금융기관, 도 출자기관 등 지역 공공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농특산물 팔아주기 품앗이 완판운동’을 추진해 농산물 판매에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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