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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경북도지사는 3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늘 도내 두 번째 퇴원자가 나왔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면서 39번 확진자 퇴원 소식을 전했다. 입원 후 14일만에 퇴원하는 김모(61·여·문외동)씨는 61세 여성, 영천시 거주하고 있다.
경북도는 농기계임대사업소 신규설치와 임대농기계 구입을 지원하는 2020년도 국비사업에서 전국최다인 57개소 122억 원(국비 59억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경북도가 국비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한 결과로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량과 사업비를 확보한 것이다.
대구시 중앙교육연수원과 영덕군에 소재한 삼성인력개발원, 문경시에 소재한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을 활용해 경증환자들을 우선 배정하여 의료진으로부터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시설을 지정하여 운영하기로 했으며 치료에 어려움이 없도록 의료진과 행정체계, 방역 등을 철저히 준비하도록 지시했다.
29일 신천지교회 관련시설 24개소를 추가로 찾아내, 2월 29일과 3월 1일 이틀간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이 중 13개소는 폐쇄 조치했으며 현재까지 확보한 신도명단 이외에도 누락된 신도명단이 있을 것으로 보고, 3월 2일 포항‧경주‧안동‧구미교회 등 경북도내 4개 교회에 누락된 명단을 즉시 제출토록 요구했다.
경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 6천만원, ㈜이가ACM 건축사사무소 5천만원, 진인수 ㈜피엠리서치 및 ㈜패러글라이딩랜드 대표 5천만원 등 경북의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도는 총 227억 원을 투입하여 코로나19의 확산저지를 위한 방역강화와 함께 확진환자에 대한 격리 및 진료를 위해 공공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저소득·노인 등 취약계층에 마스크 등 개인위생 물품지급, 주요 거점시설 열화상 카메라설치, 코로나 확진판정을 위한 진단키트, 시약 등 구입, 격리가구에 대한 긴급생활 지원, 중국유학생 격리지원 등에 중점 지원했다.
도는 소방헬기 조종사 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조종사의 업무가 과중됨에 따라 소방헬기 조종사 채용의 시급성을 판단하여 경북도 단독으로 소방헬기 조종사 채용을 시행했으며 이번 채용으로 우수한 베테랑 조종사를 채용할 수 있게 되어 그 간 헬기 조종사의 과중한 업무에 숨통을 틔울 수 있게 됐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도내에 주소를 둔 농어업인 및 농어업인 단체이며 개인은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100㎾ 기준 1억 4천만원, 단체는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500㎾ 기준 7억원까지, 6개월 거치 11년 6개월 원금균등분할상환이며 연리 1%로 융자 지원한다.
올해 말까지 현장에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미생물을 최종 선발하고 현장실증시험을 거쳐 실용화할 계획이며 목질퇴비의 제조기간 단축 기술 개발을 추진함과 동시에 오는 3월 25일부터 퇴비 부숙도 측정이 의무화되는 정부의 시책과 발맞춰 향후에는 가축분뇨 부숙을 촉진하는 기술도 개발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일 중앙부처장관, 전국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코로나19 치료 전담병원을 현실적으로 지정해 줄 것을 건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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