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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실시했던`복면 토론회’가 정부 인사혁신 우수사례 광역단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관용 도지사와 김기현 울산시장, 이강덕 포항시장, 최양식 경주시장, 정무영 UNIST 총장, R&D기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안연구개발특구 공동추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SOC사업비를 감액해야 한다는 야권의 끈질긴 주장에 맞서 대구·경북권 예결위원 4명(박명재 , 이철우, 서상기, 윤재옥)이 직접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까지 지역예산 지키기에 나선 성과다.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넘어 새로운 100년의 문을 힘차게 열어가는 것을 상징하는 대북타고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진행됐다. 1992년 수교 후 양국 교역량이 60배 이상 증가했으며, 베트남은 한국의 제8위 교역파트너이자 제4위 투자대상국으로 부상했다. 경북도는 2005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 보건진료소 건립, 초등학교 컴퓨터 보급, 국제병원 설립지원 등의 협력사업을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
박명재 의원은 "경북 북부는 타지역보다 도로와 철도 기반이 약해 육지속 섬이다"고 사업 정당성을 주장하며 야당을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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