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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농업기술원은 7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내전으로 황폐화된 아프리카 남수단 재건을 위해 파병되는 한빛부대 장병들에게 영농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구조·구급과 산불진화 현장에 2700여회를 출동해 1600여명의 인명을 구조했다.4360시간에 걸쳐 무사고 운항을 이어 오고 있다. 지구 25바퀴를 비행한 것이고,시간으로는 181일을 계속 공중에 떠 있는 것과 같다.
LH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대한건축사협회 등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마음을 모았다. 100여명의 참가자들은 거리캠페인을 벌인 후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역 특산물 등을 구입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러시아, 베트남, 네팔 등 12개팀 40명의 유학생들은 연극, 뮤지컬, 콩트, 노래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독도 알리기 경합을 펼쳤다.
최대진 도청신도시본부장<사진>은 지역균형건설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재춘 지역균형건설국장은 2급으로 승진해 포항부시장으로 간다. 또 공석이었던 문화관광체육국장에는 전화식 도의회 의사담당관이 승진, 임명됐다. 김정일 인재개발정책관은 3급으로 승진, 환경산림자원국장에 임용됐다.
"지난 1년은 그 어느 때 보다 힘들고 어려웠지만, 경북은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현장을 굳건히 지키며, 경제활성화와 미래 준비에 집중해 왔다. 이제 경북발전의 틀이 튼튼하게 만들어진 만큼, 앞으로는 이러한 발전의 틀에 내용을 채우는데 총력을 다하겠다”
김 지사"초심을 잃지 않고 늘 현장에서 경북발전의 튼튼한 틀에 알찬 성과를 채우겠다"
7월1일부터 포항,구미,경주,안동 4개 권역 도시가스 소비자요금이 조정된다. 김동성 도 청정에너지산업과장은“원료비가 인하된 반면,도시가스사 투자비 증가와 저유가로 공급비용은 인상요인이 있었다"고 했다.
경북도는 메르스가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었다고 보고 김관용 지사가 직접 전국의 피서객들을 경북 동해안으로 대거 끌어들이기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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