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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첫 메르스 확진자로 동국대경주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인 50대 교사가 완치돼 22일 퇴원했다.휴업 조치된 포항 4개교가 이날부터 수업을 재개했다.
18일 영주시 우박 피해농가와 안동시 가뭄현장을 방문하고 우박피해 복구와 가뭄극복 지원을 약속했다. 농작물 재해보험 요율상승 재검토 관계자에게 지시했다.
카자흐스탄 최대 국영방송인 하바르TV 취재팀이 경북도를 방문, 문화와 관광, 경제, 에너지산업 등을 집중 취재한다.실크로드대축전 기간인 8월경 카자흐스탄 전역에 방영될 예정이다.
최근 발생한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피해업종에 대한 지원확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도내 경제관련 13개 기관·단체로 구성됐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한국농어촌공사·K-water대구경북지역본부,제50사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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