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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수산자원연구소는 ‘쥐노래미’의 종묘생산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현장 규모의 시험 양식에 들어간다.작년 10월에 자연산 쥐노래미 친어를 인공적으로 채란 및 수정해 총 10만 마리의 우량 치어를 생산했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피와 땀으로 이 나라 이 강토를 지켜 온 선열들에게 부끄럽지 않고, 먼 훗날 우리의 후손들에게 당당할 수 있도록, 뜨거운 정열과 결연한 의지로 사람중심,경북세상을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다.
동해안권은 우수한 수산자원을 기반으로 밥식해와 젓갈류에 중점을 둔다.북부권은 종가 등 문화자원을 활용해 전통 장류를 특화한다. 서부권은 전통주·식초, 동남부권은 쌀엿·한과 등 전통유과를 육성한다.
미래경북전략위원회 제3기 기획총괄분과위원회를 열었다. 김장주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주요 시책과 관련한 위원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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