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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 포항시는 다양하고 광범위한 행정수요에 민첩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부단체장의 수를 2명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정수 조정 개정을 건의했다
23일포항시남구울릉군 당협위원회 부위원장단을 시작으로 24일에는 포항 남부전통시장 상인회와 재난안전지원단 경북본부 등에서 김병욱 국회의원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박기환 전 포항시장은 윤종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윤 후보를 지지를 선언하며“건강한 포항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른에게 막말하거나 도덕적으로 큰 결함이 있는 지도자는 시민정신의 힘으로 도려내야 한다”며 “좀 심하게 말하면 모든 시민이 일어나 봉기해야 할 사안인데 버젓이 경선에 나오는 현역의원이 있다는 게 부끄럽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한준 LH 사장은 국토균형개발 책임 공기업으로써 TK신공항 건설 참여를 검토 중이나 SPC 참여를 위해서는 선결해야 할 몇 가지 조건이 있다고 밝히며, 관계 정부 부처와 협의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참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음력으로 1월 15일에 해당하는 24일은 정월 대보름이다. 새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상원(上元) 혹은 오기일(烏忌日)로도 불렀다. 오기일은 까마귀의 제삿날을 의미하는 말로, '삼국유사'는 신라 소지왕(재위 479∼500) 관련 일화를 전하며 찰밥을 지어 까마귀에게 제사를 지냈다고 전한다.
최용규·문충운 두 경선 후보의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최용규 후보가 단일 후보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26~27일 이틀간 실시되는 국민의힘 후보 경선 판세에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경북도는 23일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정책을 반대하는 전공의들의 근무지이탈 등 집단행동으로 인한 의료공백 위기가 가시화됨에 따라 시장군수들과 함께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국무총리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 참석 후 곧이어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의료공백에 따른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시장·군수들의 의견을 들었다.
도는 소방본부, 울진군 등과 함께 울진군청에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6개 마을에 고립된 주민들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제설·수목 제거 작업으로 진입로를 확보하는 한편 통신 복구 차량을 동원하여 진입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다
경주시를 포함한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주민들과 원자력 관계자 등 600여명이 23일 국회의원회관에 모여 신속한 고준위 특별법 제정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이날 고준위 특별법 제정 촉구 범국민대회에는 경주 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 동경주 주민 등 200명이 참석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고준위 특별법 제정은 여·야 논쟁을 떠나 현 세대가 해결해야 할 필수 과제임을 인식해야 한다”며 “원전과 사용후핵연료를 가까이 안고 살아가는 지역 주민들의 생존이 달린 만큼 이번 회기 내에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여‧야 국회의원들께 간곡히 호소한다”고 말했다.
조사 결과 업‧다운계약 신고 5건(9명), 계약일 위반 1건(2명), 지연신고 14건(23명)은 6700만원 과태료를 부과하고, 증여의심 4건(8명)은 세무서 통보 및 경찰서에 고발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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