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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11시에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공무직 정년퇴임식’에 참석한다.
경주시가 역사문화관광도시를 넘어 첨단산업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18년 취임 이후 5년 간 경주의 변화를 위해 노력해 온 만큼, 새로운 경주를 바라는 시민들의 기대감은 크다. 3년을 끌어온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전쟁으로 대내외 환경이 녹록치 않은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백년대계를 준비하는 경주시의 복안을 직접 들어봤다.
이 공사는 경주 시내를 통과하는 국도7·35호선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16년부터 ’24년까지 4차로 우회도로 6.5km를 신설하는 공사로, 이번 부분 개통에 이어 ’24년 하반기에 전체 개통할 예정이다.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26일 취임하며 “운동권 특권 정치를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저는 지역구에 출마하지 않겠다. 비례로도 출마하지 않겠다"며 "승리를 위해 뭐든 하겠지만, 제가 승리의 과실을 가져가지는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철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경북도지사)은 26일 중국 베이징에서 양완밍(杨万明)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장을 만나 2018년 이후 코로나19로 단절된 한·중 지사성장회의를 내년 상반기에 한국에서 개최키로 전격 합의했다. 이에 따라 제1회 회의를 2016년 인천에서, 제2회 회의를 2018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한 후 6년 만에 제3회 한중 지사성장회의가 2024년도 상반기에 한국에서 개최하게 된다.
경북도소방본부는 1995년에 최초 도입되어 29년간 무사고로 활약한 경북 소방헬기 1호기인 “불사조(카모프 KA-32T)”가 오는 12월 31일 자로 모든 임무를 마치고 퇴역한다고 26일 밝혔다.도입된 이후부터 현재까지 한 번의 사고도 없이 총 3,886시간 동안 지구 20바퀴 거리를 비행하였다.
이중 위원들의 토론과 논의를 통해 28개 사업에 대해서는 계속 추진하기로 심의․의결하고, 4차산업시대 대구경북의 미래 먹거리와 새로운 상생협력 모델이 될 ▶이차전지 원천기술 업사이클링 연구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육성을 위한 전 주기 실증지원 ▶대구경북혁신대학 및 국립대학 간 공동학과 운영 ▶성주~대구 간 고속도로건설 등 4개 사업에 대해서는 신규과제로 선정하여 대구경북의 새로운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 시책종합“대상”은 포항시와 칠곡군이 “최우수상”은 경주시와 예천군, “우수상”은 문경시와 성주군이 수상하였으며, 분야별 우수시군은 ▲식품정책분야 청송군 ▲식품안전분야 영천시 ▲공중위생분야 경산시가, 또 지난해에 비해 혁신적 발전과 도약을 한 구미시와 울진군이 혁신상의 영예를 안았다.
.식품안전대책위원회는 식품안전에 관련된 중요한 이슈를 논의하고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농·축·수산물 안전관리 부서 공무원, 대학교수, 식품제조업체 대표 등 관련 전문가 총 10명의 위원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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