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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에는 ‘포스코는 국민기업이 아니라’며 포스코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사리사욕에 눈먼 최정우 회장이 과연 전·현직 포스코 맨과 국민들이 함께 축하해야 할 뜻깊은 행사의 주최자가 될 수 없다는 것과 최정우 살아남기 계략에 부화뇌동하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포항시민과 경북도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경주시민의 APEC 정상회의에 대한 유치 의지는 다른 경쟁도시와는 비교적 남 다른면이 있다. 과거 태권도공원 유치에 실패한 경험은 시민들을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여기에 지방도시로서 정체된 지역발전에 대한 높은 열망이 깊이 반영되어 있는 결과이기도 하다.
디지털타운 조성사업은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복지·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전국 55개 지자체가 도전장을 내밀어 경주시를 포함 총 9곳만 선정되면서 6.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주 시장은 “에티오피아의 젊은 군사들은 6.25 전쟁 당시 일면식도 없는 한국을 위해 싸워줬고, 참전한 모든 전쟁에서 승리했다”며,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인만큼, 이번 방문이 양국의 미래 협력관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일요일인 2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낮 최고기온은 26∼35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23.7도, 인천 21.7도, 수원 21.4도, 춘천 21.8도, 강릉 26.9도, 청주 25.4도, 대전 23.8도, 전주 24.0도, 광주 23.2도, 제주 24.5도, 대구 24.1도, 부산 21.7도, 울산 20.1도, 창원 21.6도 등이다.
전국 180개 구역 중 128개 구역(71%)에 폭염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월요일인 3일까지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높였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이같은 위기경보 상향은 지난해(7월 2일)보다 하루 빠르다. 폭염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순서로 높아진다.
식품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이날 신라면과 새우깡의 출고가를 각각 4.5%, 6.9% 인하했다. 이에 따라 신라면 1봉지 가격은 소매점 기준 1천원에서 950원으로, 새우깡은 1천500원에서 1천400원으로 낮아졌다. 삼양식품은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삼양라면, 짜짜로니, 맛있는라면, 열무비빔면 등 12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4.7% 인하한다.
경북도는 30일 구미코 대회의실에서 ‘경북 반도체 초격차 전문인력 양성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한 출범식을 가졌다.올해 처음 시작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인력 지원 , 반도체 전공 실습과정 공유를 통한 대학의 역량강화와 특성화고 대상 반도체 공정 교육 확대를 위한 특화인재 양성, 대학 석·박사 및 기업 재직자 R&D 인력 육성 지원을 위한 고급인력 양성 과정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10년간 전문인력 2만명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라디오 드라마 ‘만인의 꿈’은 안동MBC 제1FM 100.1MHz를 통해 오는 9월 11일부터 매주 평일 저녁 6시40분 청취자들을 찾아가며 10주간 총50회에 걸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이 지사는 성장한계에 봉착한 대한민국의 돌파구를 ‘지방시대’라는 새로운 축으로 열어야 한다는 주제와 초고령 사회인 경북도에서‘백세시대 시니어 여성리더 역할’에 대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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