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지난달부터 평창 휘닉스 리조트 내에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전시하고 판매하는‘경상북도 농특산물 상생숍’팝업 스토어를 개설해 전국의 방문객들에게 선보이기 시작했다. 이번 평창 휘닉스 리조트를 시작으로 휘닉스 제주 리조트 등 향후 전국 각지에 맞춤형 매장을 개설할 예정이다. 농식품 팔방미인(八方味引) 프로젝트는 경북의 우수한 농특산물(맛:味)을 전국 팔방(八方)으로 이끈다(引)라는 의미로 민선8기 경북 농업 핵심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6일 경북도에 따르면 그간 청정지역이던 청송에서 지난 8월 소나무재선충병이 신규로 발생한데다 해안가와 댐‧하천변 등에서 빠르게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경북지역에는 5개 시군(포항, 경주, 안동, 구미, 고령)의 피해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경북도는 올해 상반기에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11만 본을 포함한 방제대상목 31만 본을 제거했다.
경북도가‘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향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경북도는 6일 오후 도청에서 언론브리핑을 통해 메타버스 신산업 육성 종합대책인「메타버스 수도 경북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신임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6일 취임식을 생략한 채 민생현장 챙기기에 나섰다. 김 행정부지사는 취임 첫날인 6일 “힌남노 태풍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는 기업과 도민의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우선이다”며 취임식을 대신해 곧바로 현장을 찾는 것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6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3,508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608명(해외유입 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86,563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900명(국외 7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27,408명이다.
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5년(2018~올해 6월) 간 시·도별 시간외근무수당 부정 수령 환수 현황’을 보면, 부정한 방법으로 시간외근무 수당을 받은 경북 공무원이 194명에 달했다. 이는 경기(457명)와 서울(383명), 울산(216명)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다.
경북도는 내년도 자연재해예방사업 정부예산안에 국비 1212억원을 확보해 총 2424억원(지방비 1212억 포함)을 자연재해예방을 위해 투자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올해 국비예산(1008억원) 보다 204억원이 늘었으며, 이는 경북의 지리적 여건 및 사업 당위성 등 합리적인 논리로 설득한 결과 전국에서 제일 많은 국비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현재 대구시의 물 확보물량은 79만톤이지만, 앞으로 K-2 및 군부대 이전 후적지 등 개발사업 이후 인구가 늘어날 경우를 감안하여 대구시에 필요한 물량을 1일 100만톤으로 상정하였다. 이를 확보하기 위해 ▲ 운문댐 30만톤, 관로 추가 건설을 통한 안동·임하댐 70만톤, ▲ 매곡정수장 40만톤, 운문댐 30만톤, 관로 증설을 통한 안동·임하댐 30만톤을 확보하는 두 가지 방안 등을 동시에 검토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는 12일에는 취임 100일의 소회를 밝히고, 안동시 주요 시책 중 하나인 물산업 관련해 시민들과 더 나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일 오전 복지관 2층 강당에서 복지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 김경석 관장(도륜스님)의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관장으로 취임한 김경석 관장은 대한불교조계종 제18대 중앙종회의원으로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을 역임하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