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김순견·문충운·박승호·장경식 후보와 지지자들 등 200여명은 이날 버스 5대에 나눠타고 국회의사당과 인수위원회, 국민의힘 경북도당에 방문해 컷오프됐던 이강덕 후보를 되살린 27일 중앙당의 결정에 반기를 들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중앙선관위는 포항 민심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함부로 선거에 개입하지 말 것”을 요구하면서 “이 후보가 현직 시장의 지위를 이용, 관변단체와 지인들을 동원해 지지를 독려한 행위는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며 선거를 극도로 혼란에 빠뜨리게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부가 다음 주부터 야외 마스크 의무를 해제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는 29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이 같은 방침을 밝힐 계획이다.
2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81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838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04,311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 3,979명(국내)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07,764명이다.
경상북도는 지역의 숨은 관광지를 알리고 관광지를 즐기는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최근 트렌드로 자리 잡은 ‘2022 경북여행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내달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포항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국민의힘은 27일 현역 기초단체장 경선 배제로 논란을 빚은 경북 일부 지역의 경선 방침을 '현역 포함'으로 결론지었기 때문이다.당장 국민의힘 포항시장 경선 후보로 결정됐던 김순견·문충운·박승호·장경식 예비후보는 28일 오전 8시30분 중앙당사 앞에서 "중앙 공관위는 포항민심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선거에 개입하지 말라"리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컷오프 자체를 뒤엎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반대 의견을 내놓았다.
29일(금) 오전 11시, 대구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는 『대구상공회의소 창립 116주년 기념식』에 참석
박근혜 전 대통령이 5월 10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박주선 대통령취임준비위원장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전날(26일) 대구에 있는 박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해 윤 당선인의 친필이 담긴 취임식 초청장을 직접 전달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박 위원장은 "박 전 대통령은 저를 매우 반갑게 맞아 주셨고 박 전 대통령과의 약 20분간의 환담에는 유영하 변호사가 배석했다"고 했다.
시군의원 정수가 늘어난 곳은 포항, 김천, 구미이며, 선거구가 조정된 곳은 포항 7개소, 경주 5개소, 김천 3개소, 구미 6개소, 영주 4개소, 경산 3개소, 의성 2개소, 예천 3개소이다. 한편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른 도의원 정수는 청도, 성주, 울진이 각 1명씩 줄고 포항과 김천이 1명씩, 구미가 2명이 늘어 지역구 55석, 비례대표 6석으로 경상북도의원 수는 당초보다 1명이 늘어난 총 61명으로 확정됐다.
협약에 참여한 이들 단체는 지역 보훈대상자 사망 시 장례 의전차량 운영, 시군 민원실과 100병상 이상 보훈위탁병원, 농협과 대구은행에 보훈가족 우대창구 설치와 우대혜택 제공 등을 통해 보훈대상자들에게 편의를 제고하고 예우를 다하기로 했다.
도는 산단대개조 지역선정 공모에 최종 선정돼 내년부터 2025년까지 3년 간 포항국가ㆍ포항철강산단, 경주외동산단, 영천첨단부품소재산단 30개 사업에 국비 3105억 등 총 5887억을 투자해 산업단지 대개조에 들어간다.포항권 산단대개조는 '탈탄소 스마트산단 대전환을 위한 그린철강 기반 청정금속소재 산업 허브 구축’을 비전으로 거점-연계산단 사업을 추진하게 되고 경주 외동산단은 미래자동차부품 생산을 위한 매개역할을 맡게되며 영천첨단부품소재산단은 저탄소 철강산업 구조 고도화 기반 구축 등을 통해 그린 철강 기반 청정금속소재 산업화와 밸류체인 혁신역량을 강화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