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국민의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 동안 공천신청을 받은 결과 대구시장에는 8명, 경북도지사에는 1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경북은 현직인 이철우 도지사가 혼자 공천을 신청해 단독으로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로 본선에 나선다. 대구에는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대구시 수성구을),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유영하 변호사, 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 정상환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권용범 전 대구경북벤처기업협회장, 김점수 전 재영한국경제인협회장, 김형기 경북대 명예교수 등 8명이 신청해 치열한 공천 경쟁이 예상된다.
8일(금) 오전 11시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경주서예가연합회 임원 간담회’에 참석한다.
8일 대한노인복지회 포항시지회에서 열리는 ‘경로당 행복도우미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할 예정이다.
8일(금) 오전 10시,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2022 세계가스총회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석
8일(금) 오후 2시, 대구문화재단에서 개최되는 『대구문화재단 개소식』에 이어 오후 3시, 대구시청 2층 로비에서 개최되는 『2021년 주요 시정평가 우수기관·부서 시상』에 참석
정책지원관은 최근「지방자치법」이 전부개정되면서 신설된 전문인력으로, 지방의회 의원 사무인 자치법규 제·개정, 예산·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등을 지원하고 의정자료 조사·분석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전국 시·도지사협의회와의 간담회에서 이철우 경북지사가 '균형 발전할 수 있는 큰 틀'을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미리 찾아뵙고 설명을 충분히 드렸기 때문에 오늘은 지방정부가 제대로 분권화 할 수 있고 균형 발전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말했다"고 이같이 전했다.윤 당선인은 "저는 지역발전이 국가발전이고 지역균형발전은 우리가 선택할 수 없는 필수사항이라고 생각한다. 균형발전은 지역에 기회를 균등하게 부여하고 국민이 어디 살든 공정한 기회를 누리도록 하는 걸 의미한다"고 했다.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공모사업 3개소와‘친환경퇴비생산시설현대화지원사업’1개소가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24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에 선정된 3개소는 의성 장2리, 상주 남장마을, 두릉․덕가리 친환경농업지구로 5년간 마을당 6억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선정된 기업에는 휴게실, 기숙사, 구내식당, 체력단련실 등 노후화된 시설을 개‧보수하거나 운동기구, 냉난방기 등의 직원복지와 관련된 물품 구입을 지원하며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우선 지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및 벤처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 지방세무조사 유예 등도 연계해 추가 지원한다.
이번에 선발된 후보씨수소 1두는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에서 후대검정을 실시할 예정이며, 보증씨수소로 최종 선발되면 정액을 생산하여 전국의 한우사육 농가에 보급하게 될 것이다.
![]() | |